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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인천 풍전식당, 국물에서 전해지는 칼칼함...40년 가까이 지켜온 한결같은 맛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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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더파워=김민정 기자] 생활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풍전식당이 알려지며 관심이 집중됐다.

풍전식당은 40년 가까이 한결같은 맛을 지켜온 덕에 단골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육개장 한 그릇에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가는 손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풍전식당은 단골들이 사랑하는 육개장의 맛 비결은 양지와 갈비를 함께 삶은 육수를 사용했기 때문이라 전했다.

야들야들한 고기를 결따라 손질하는 모습에서 전문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풍전식당 관계자는 생각없이 고기를 찢는다고 말하지만 간결하고 정확한 동작은 넘볼 수 없는 장인만의 기술과도 같았다.

팔팔하게 끓인 육수에 얼큰함 더해 쫄깃한 고기 고명까지 한 가득 담아낸 육개장은 단골들의 극찬이 쏟아졌다.

한편, 인천 풍전식당은 제일시장 삼거리와 주안 사거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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