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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홈케어가 대세'...간편하게 혼자 할 수 있는 두피 관리법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1-2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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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최근 호르몬 변화나 미세 먼지, 자외선 등 다양한 외부자극으로 인해 두피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초미세먼지가 두피 모공에 달라붙어 노폐물이 쌓일 경우 염증과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두피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모공 깊숙이 숨어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클렌징하고 불필요한 각질을 정리해야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도 큰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홈 케어 팁을 알아보자.

◇ 두피 치석 스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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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CEcom
매일 머리를 감는다고 두피가 깨끗할 것으로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매일 양치질을 해도 치석이 남듯 두피에도 두피의 각질, 비듬, 피지, 헤어 제품의 잔여물이 남는다. 샴푸를 해도 가렵고 찝찝하다면 스크럽이 필요하다.

닥터포헤어의 ‘씨쏠트 스케일러’는 클레오밀크와 이스라엘 사해 소금을 함유해 일반 샴푸로는 제거할 수 없는 두피의 묵은 노폐물을 씻어준다.

◇ 헤어 팩도 천연 성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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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CEcom
얼굴 피부는 건조할 때마다 앰플이나 미스트 등으로 관리하지만, 머리는 샴푸와 린스로 끝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잦은 파마와 염색, 매일 사용하는 헤어 스타일링기로 지친 머릿결에도 수분 공급이 필요하다.

A24의 ‘아르간&썬플라워 헤어 트리트먼트 팩’은 USDA 인증을 받은 오가닉 알로에베라잎 즙이 89% 함유되어 풍부한 수분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유기농 라벤더 오일의 은은한 향까지 더해져 기분 좋은 테라피 효과까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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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팩과 헤어 팩의 효과를 배가시켜 줄 브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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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CEcom
브러쉬나 손가락을 이용해 머리를 가볍게 빗질하는 습관은 헝클어진 머리를 정돈하는 동시에 두피에 자극을 주는 좋은 방법이다. 두피 건강을 위해 빗질을 자주 해주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좋다.

탱글티저의 ‘웻 디탱글러’는 마른 모발뿐만 아니라 젖은 상태의 엉킨 모발도 부드럽게 풀어준다. 높이가 다른 '듀얼 하이 브러쉬 모'가 헤어 트리트먼트나 두피 팩이 골고루 흡수 되도록 도와준다. 꾸준히 빗질해주면 부드럽고 윤기 나는 머릿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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