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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그랜드캐년 추락, 그곳에선 대체 어떤 상식이...세간 흥분시킨 사건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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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랜드캐년 추락 영상
[더파워=김민정 기자] 세간이 벌컥 뒤집히며 야단법석인 그랜드캐년 추락 소식이다.

그랜드캐년 추락은 인간이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생명연장에 대한 문제라 더욱 시끌벅적한 상태다.

그랜드캐년 추락 사건의 시발점에 대해 정확한 정황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설명이 절실하다고 토로하고 있기도 하다.

내용은 이렇다. 외국에서 대학에 다니고 있던 朴 모씨가 지난해 휴가를 보내던 중, 낭떠러지에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 그는 여전히 의식이 없고, 병원비는 일수이자처럼 불어났다.

게다가 그를 귀국시키는데만도 천문학적 비용이 들게 되자, 문제가 본격적으로 공론화됐다.

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사람 목숨이 어린애 장난감이냐는 푸념도 쏟아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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