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로꼬, 그레이 두 사람에게 관심이 집중됐다. 이들은 한끼줍쇼 113회를 같이 보낸 연예인이다.
이날 그레이와 로꼬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한겨울임에도 지붕 없는 차를 타고 도로위를 질주했다.
보조석에 앉은 로꼬와 운전대를 잡은 그레이는 MC의 질문에 답하며 토크쇼를 이어갔다.
이들은 자신이 어떻게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됐는지 자세히 설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경제학과에 입학했던 로꼬는 그레이와 함께 랩을 하며 친분을 다졌고, 로꼬의 랩은 무리들 중 가장 뛰어났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그들이 찾은 동네는 60년대 말까지 논밭을 이루고 있던 논현동으로 한끼 식사를 찾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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