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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소속사 C9엔터와 재계약...'가족처럼 끈끈한 유대감 덕분'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1-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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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소속사 C9엔터와 재계약...'가족처럼 끈끈한 유대감 덕분'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고경희 기자] 가수 윤하가 C9엔터테인먼트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간다.

25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윤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윤하와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로서 폭 넓은 활동을 펼치는 데 전폭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현 소속사와 함께 하고 있는 윤하는 가족처럼 끈끈한 의리와 유대감을 바탕으로 C9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윤하는 올해로 데뷔 13년차를 맞이했다. 윤하는 ‘기다리다’, ‘비밀번호 486’, ‘오늘 헤어졌어요’,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종이비행기’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배출하며 가요계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로 꾸준한 입지를 지키고 있다.

공연을 통해서도 팬들과 호흡하고 있는 윤하는 지난해에만 정규 5집 발매 기념 앙코르 콘서트 ‘RescuE’와 연말 콘서트 ‘편지’ 두 차례의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공연 여신’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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