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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치열, 팬들과 함께 아름다운 쌀화환 기부 선행

함현선 기자

기사입력 : 2019-01-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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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황치열과 팬들의 사랑의 쌀 기부 / 제공=드리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가수 황치열과 팬들의 사랑의 쌀 기부 / 제공=드리미
[더파워=함현선 기자] 가수 황치열(黃致列 Hwang Chi-Yeul)이 국내외 팬들과 함께 사랑의 쌀 3.7톤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이어갔다.

황치열 팬클럽 치여리더는 지난 21일 성남중앙동복지회관에 2,010kg, 22일 서울 중계동의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 1,710kg 등 3.72톤(10kg 372포)의 사랑의 쌀의 전달하고, 성남중앙동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함께 했다.

이날 기부된 사랑의 쌀은 황치열의 국내외 팬들이 지난 12월 29일 열린 황치열 콘서트 [야누스:JANUS]에 보내왔던 황치열 응원 드리미 쌀화환이다.

황치열과 팬들은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여덞 차례에 걸쳐 사랑의 쌀 28톤(10kg 2,800포)과 계란 라면 등을 기아대책과 동명복지센터 등 전국 20여 복지단체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팬덤 기부문화의 모범을 보여줬다.

황치열은 12년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이별을 걷다’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한편으로 정규앨범 발매기념으로 팬들과 함께 사랑의 쌀과 연탄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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