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쏠리는 관심이 치솟은 주말 아침 이시언 아파트다.
이시언 아파트가 내집마련 꿈을 꾸는 이들의 로망을 건드린 셈.
게다가 이시언 아파트가 초역세권 아파트라는 사실에 네이버부동산도 호출됐다.
또 오늘아침 네이버 메인에는 평범한 직장인이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13~14년 동안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가능하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관심이 증폭됐다.
사실 이 아파트는 지난해부터 많은 이들이 집중하던 부동산이다. 이미 올해 초 내부 등이 공개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다.
한편에서는 청약에 당첨된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계약금이나 원금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서민은 쉽게 꿈꾸기도 어렵다는 반응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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