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이티비씨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연일 공통관심사로 쏘아올려지고 있는 바차타 댄스다.
바차타 댄스는 유독 남녀몸 부딪힘이 많은 스포츠.
특히 바차타는 상대와의 끈적끈적한 교감이 필요하기 때문에 성인들 사이에서도 할말을 잃게 만드는 동작이 특징이다.
일반상식으로는 기성세대들은 아무리해도 받아들이지 못할 동작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그만큼 스킨십의 강도도 센 동작으로 방송에서 회자될 때마다 동영상을 찾아보는 이들도 많다.
어젯밤에는 연예대상을 받은 한 연예인까지 도전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해 앞으로도 꾸준히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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