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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모링가, 반짝반짝 빛나는 동안 돼볼까...나만 몰랐던 벤조일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1-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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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기누설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천기누설 방송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일요일 아침 시선이 합해지고 있는 모링가다.

모링가는 초록빛 나무이파리를 가진 활엽수다.

특히 모링가는 씨앗 착유기름이 유명해 벤조일나무라고도 불린다.

씨앗종자 기름은 열매가익은 후 과피가 건조되면서 갈라진데서 나온다.

이 기름을 이용하면 식품보조제나 화장품성분 등으로 만들어 활용도가 높아진다. 얼굴에 바르면 반짝반짝 빛이나는 동안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얘기도 많다.

또 이 나무는 모든 부분을 활용할 수 있어 버릴 것이 없는 식물이기도 하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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