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흥분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산부인과 의사 진료사고 소식이다.
오늘 낮부터 산부인과 의사의 만행이 천하에 공개돼 시끌벅적하다.
산부인과 의사로서 진료를 보던 남자의사가, 환자에게 결코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결국 하고야 만 것.
이는 여성이 받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치료에 대한 문제라 더욱 시끌벅적한 상태다.
정확한 정황을 알지 못하는 이들은 결국 여의사를 찾아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태.
일부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자신도 피해를 입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엄습하고 있다.
또 한편에선ㄴ 실력 있는 남자 의사들에게까지 피해가 가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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