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인천서 또 홍역 발생 소식이다.
이번 인천서 또 홍역 발생 환자 중에는 세 살배기 유아가 포함됐다.
또 이십대중반 병원종사자와 삼십대 후반 해외를 다녀온 여성 등이 발견됐다.
인천서 또 홍역 환자 발생 소식은 지난 달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는 내용이라 더욱 불안감을 유발하고 있다.
당국은 특히 20~30대 성인에게서 발병확률이 높아 예방접종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실제 국내 83년생부터 96년생 까지는 예방접종을 1회만 맞은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당부된다.
국내에서 유행 중인 이 질병은 해외에서 유입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홍역이 유행하고 있는 중국이나 이탈리아 등을 찾는 한국인들이 많다는 것.
따라서 예방주사를 온전히 맞지 못한 젊은 층의 경우에는 반드시 주사를 맞아둘 것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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