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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고속도로 쓰레기, 집에서 가져온 쓰레기까지 무더기...명절 줍고 또 주워도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0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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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추석 와이티엔 뉴스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지난 추석 와이티엔 뉴스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는 고속도로 쓰레기다.

고속도로 쓰레기는 명절만 되면 30톤에 육박한다고 알려져 왔다.

2016년 명절쓰레기는 29.9t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속도로 쓰레기는 일부 비양심적인 이들에 의해 발생, 갓길이나 졸음쉼터에 특히 많이 버려진다.

이런 경우 100만원 이하의 범칙금 처분을 받게 된다.

하지만 달리는 차안에서 무작위로 투척하는 것을 잡아내기가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는 이들이 많다.

다만 올해 명절에는 시민의식 고취로 인해 다소 배출량이 줄어들 것이라 기대되고 있는 모양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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