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결혼 후 1급수로서의 삶을 공개한 클라라다.
그녀는 결혼 후 시댁갈등도 없는 듯, 설 명절도 특급이었다.
우선 클라라는 격이 다른 집에서 보내는 설 명절 집야경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돈을 내고 봐야할만큼 화려한 서울야경이 그려졌다.
또 집 안에 초록색 가든을 꾸민 사진을 여러 장, 남편에게 선물 받았다는 ‘100 year old grand piano’도 사진도 공개됐다.
앞서 국내에서는 그녀의 웨딩소식과 함께 살림이 차려질 집의 시가까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의 격이 다른 일상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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