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설시작과 함께 갖가지 사고로 사라진 생명들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우선 광주 아파트 화재 사건으로 우선 환갑을 넘긴 노인이 죽음을 맞았다.
또 광주 아파트 화재 외에도 도봉산 추락사고로 오십대 여성이 미끄러져 실족사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추위에 등산로가 얼어 있었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이다.
대전의 온천에서도 불이 나 목욕을 즐기던 이들이 급박하게 대피하기도 했다.
이 밖에 안산시 본오동 식당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7명이 대피하는 사건도 있었고, 낮에는 전북 군산시 대장도 선착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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