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코인법률방 BJ가 대중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
코인법률방 BJ의 만행은 피해를 당한 여성의 모친이 직접 내용을 말하며 알려지게 됐다.
가해자로 지목된 BJ의 엽기적인 행각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사랑한다는 사람에게 욕설은 기본이고 유사강간에 다리미로 복부에 화상을 입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시청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코인법률방 BJ의 만행이 전파를 타자 많은 이들이 분노에 차올라 한 마디씩 댓글을 남겼다.
특히 한 남편의 아내이자, 딸을 가진 엄마라고 소개한 한 여성은 직접 청와대 게시판에 코인법률방 BJ관련 내용을 등록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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