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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X 키코 코스타디노브, 새로운 컬러로 돌아온 '젤-델바' 한정 출시

이지웅 기자

기사입력 : 2019-02-0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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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지웅 기자] 글로벌 스포츠 퍼포먼스 브랜드 아식스가 오는 8일 세계적인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협업한 제품인 '젤-델바(GEL-DELVA™)'의 새로운 컬러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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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식스
젤-델바는 지난 2018년 상반기 런던에서 열린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2018 A/W 컬렉션에서 첫 선을 보였다. 아식스의 트레일화인 '후지 트라부코 7(GEL-FUJITRABUCO™ 7)의 갑피 디자인을 기본으로 제작됐다. 여기에 아식스 대표 러닝화 젤-카야노 24(GEL-KAYANO™ 24)의 뛰어난 반발력과 쿠셔닝의 아웃솔을 가미했다. 아식스의 로고 스트라이프를 메쉬 디자인으로 감싸는 등의 유니크한 디자인 재해석과 미학을 담고 있는 제품이다.

아식스는 키코 코스타디노브와의 꾸준한 협업을 통해 젤-버즈와 젤-델바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또한, 오는 3월 젤-버즈와 젤-델바의 뒤를 이을 키코의 새로운 컬렉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젤-델바는 '쿨 미스트·포레스트 그린', '무라사키·퍼포먼스 블랙', '타이치 옐로우·토프 그레이' 3가지 컬러로 오는 8일 분더샵 청담점에서 단독 한정 수량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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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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