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대중의 비난이 들끓는 중인 결혼 반대해서 사람을 죽인 사건이다.
사건은 결혼 반대해서 아들이 친어머니를 살해한 것.
결혼 반대해서 패륜을 저지른 일은 전라북도 익산에서 발생했다.
당국에 따르면 삼십대 후반
ㅇ씨는 목을조른 엽기적인 방법으로 친어머니의 목숨을 빼앗았다.
심지어 그는 빨래통으로 사용하던 통에 친어머니의 시신을 방치했다.
한편에서는 요즘 도를 넘은 젊은 층의 모랄해저드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사실관계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결혼 반대해서 패륜을 저지른 이 남성은 외국여성과 혼인신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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