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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일본 4개 도시서 콘서트 투어 개최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2-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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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더파워=고경희 기자] EXID가 일본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EXID가 오는 10일부터 ‘Valentine Japan Live Tour’를 개최한다. 오사카를 시작으로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 등 4개 도시에서 공연을 선보인다”며 “이번 콘서트는 EXID만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1월 선공개한 일본 신곡 ‘TROUBLE’의 첫 무대가 공개된다. 앨범 구매는 각 회장의 CD 판매장에서 예약할 수 있고, 팬들은 현장 구매시 한정 오리지털 캔 배지 등 다양한 특전을 받을 수 있다.

EXID의 일본 첫 정규 앨범 ‘TROUBLE’은 오는 4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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