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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오나라-김도훈, 눈이 밝아지는 훈훈함은 덤...색다른 연애관 결혼관 궁금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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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AXI 프로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7일, 특별한 흥미를 보이는 이들이 많아진 오나라와 김도훈의 연애관과 결혼관이다.

이들의 특별함에 오나라 김도훈을 찾아보는 사례도 많아졌다.

오나라 김도훈은 18년을 넘어 이십년 가까이 뜨거운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이십대 초반부터 두 사람이 연기호흡을 맞추며 만나게 된 이후, 현재까지 변치않는 마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두 사람이 긴 세월에도 웨딩마치를 올리지 않았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롭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에 관해 오나라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지나치게 바빴고, 사이가 좋다보니 시간이 훌쩍 갔다”라며, “결혼보다 잘 맞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도훈은 연기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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