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는 리틀야구단 감독 고발소식이다.
7일 고소장이 접수된 리틀야구단 감독이 아이교육과 미래를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도넘은 권위를 행사했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당국에 따르면 리틀야구단 감독에 관한 고소장은 일부 학부모들에 의해 접수됐다. 이에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고소내용에는 관례라고 밝힌 상품권 증정이나 업소비용, 성접대 등이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는 폭행까지 당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성접대나 금품수수 여부와 직무관련성은 아직 정확하게 드러나지는 않은 상태다.
당국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먼저 실시한 이후, 당사자를 통해 전말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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