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김초롱 아나운서, 일주일을 상콤하게...반듯한 단정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11 07:1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초롱 아나운서이미지 확대보기
김초롱 아나운서
[더파워=김민정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가 상콤하게 일주일을 열었다.

11일 김초롱 아나운서의 뚝뚝 흘리는 매력에 반도가 홀렸다.

김초롱 아나운서의 상콤한 모습을 찾아보는 이들도 많을 정도.

그녀는 하늘하늘하면서도 반듯한 외모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아나운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긴 머리를 늘어뜨린 그녀는 단정한 옷차림에도 누구보다 반듯한 몸매를 연상시키며 뭇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길고 가느다란 각선미가 역시 워너비 몸매라는 평가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