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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오로나민 C' 모델 발탁

고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2-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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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로나민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로나민C
[더파워=고경희 기자] 헨리가 동아오츠카의 비타민 음료 ‘오로나민 C’의 모델로 발탁됐다.

평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헨리가 오로나민 C의 활력을 채우는 이미지에 적격이라는 평이다.

오로나민C의 새로운 광고는 ‘생기 충전’이라는브랜드 콘셉트로 지난달 촬영을 마친 상태다. 헨리는 ‘인간비타민’다운 재기발랄한 모습으로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내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오로나민 C 측은 “헨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오로나민 C의 고객층과 잘 맞아 모델로 설명했다”고 발탁 배경을 밝혔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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