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이팔청춘의 수난시대를 알린 최준희가 루프스병을 호소했다.
루프스병은 최준희가 겪는 모진 시련들 중 하나다.
최준희가 앓고 있는 루프스병은 원인불명의 자가면역질환으로, 주로 여성에게서 흔하게 발병된다.
유전 등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녀가 정확하게 어떤 이유로 병치레를 하고 있는지는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녀의 수난시대는 아주 어린시절부터 시작됐다.
당대 최고 유명인이었던 배우의 딸이었으나 순식간에 가족이 붕괴되어 주변인의 목을 메이게 했다.
대중은 이팔청춘, 16세를 살고 있는 그녀만이라도 행복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으나, 현실은 녹록치 않은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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