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15일, 여럿의 시선을 휩쓸고 있는 ‘외모지상주의’다.
외모지상주의 만화는 실존하지 않을듯한 인물들을 그려내는 만화지만, 실제로 실존한다.
덕분에 외모지상주의 출연인물에 대한 궁금증은 언제나 높다.
가장 잘 알려진 인물 ‘하늘’은 연재초기 당시 반짝이는 외모를 드러내면서 다수의 놀라움을 샀다.
마치 단백질인형과 같은 피부와 생김새를 자랑한 그녀는 처음 얼굴 공개 후 꾸준히 인기가 상승했다.
덕분에 차별화를 둔 이 만화의 조회수 역시 확실한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만화 속 인물은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설정으로 표현되고 있으며, 새로운 화가 선보이는 날만 되면 핫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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