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가 걸그룹 에이프릴의 나은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나은은 작년 방영한 웹드라마 '에이틴'의 흥행으로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첫 광고 촬영을 마친 나은은 "평소 좋아하고 실제로도 자주 사용하던 브랜드라 친근한 느낌이 들었지만, 첫 광고 촬영이라 긴장도 되고 기분이 설레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페리페라의 모델로서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페리페라 관계자는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는 나은의 상큼한 매력이 1823 영타겟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의 컨셉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하며 "대세 아이돌과 대세 브랜드의 케미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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