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배우 신은수가 주말, 색다른 매력을 팡팡 터트렸다.
신은수는 특유의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는 이목구비로 촉망받는 배우. 신은수는 17일 인기가요에 출연, 뉴엠씨로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흰 빛이 감도는 프로필은 귀족미를 쏘아 올리기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후광이 비치는 듯 순백으로 감싼 프로필 사진은 강렬한 순수함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특히 깨끗하고 맑은 피부까지 우리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그녀는 아직 십팔세에 여러 가지 매력을 갖췄다. 그만큼 다양한 역할에 도전할 수 있는 아름다움으로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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