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수 신미래가 가요프로그램 출연 후 화제다.
18일 밤 10시부터 방영된 '가요무대'에 신미래가 출연하며 얼굴을 내비쳤다.
신미래 개인 소셜미디어에는 가수 설운도와 함께 한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손가락 하트로 포즈를 취하며 앵글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설운도 옆 신미래는 마치 소녀 같은 외모로 싱그러운 인형 미모를 뽐냈다.
한편, 신미래는 2014년 싱글 앨범 '사랑이 필요합니다'로 데뷔 후 2017년 타이틀곡 '째깍째깍'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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