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앙상하게 마른 몸 건드리면 부러질 듯...하수빈, 나이 잊은 동안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2-22 20:3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youtube 화면이미지 확대보기
youtube 화면
[더파워=김민정 기자] 하수빈이 22일 저녁, 색다른 매력을 팡팡 터트렸다.

하수빈은 특유의 고급스럽고 분위기 있는 목소리로 90년대를 휩쓴 인물.

이날 하수빈은 여전히 여리고 청아한 음색으로 애잔하고도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하수빈은 영상을 통해서도 귀족미를 뿜은 분위기로 화제를 쏘아 올리기도 했다.

영상속 그녀는 강렬한 순수함을 드러냈지만, 앙상하게 마른 몸매로 팬들의 걱정도 샀다.

확실히 어려보이는 그녀지만, 나이는 현재 40대 후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안인 얼굴과 달리 그녀의 나뭇가지같은 몸매는 연예인으로서의 존재감이 뚜렷하다는 평가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