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기능성, 친환경 철학을 모두 담은 최고의 컬렉션
[더파워=이지웅 기자]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에서 봄을 맞아 언제 어디서나 에브리데이 슈즈로 신을 수 있는 '브루클린 옥스퍼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루클린 옥스퍼드 컬렉션은 지난달 발매된 팀버랜드 브루클린 부츠의 로우탑 버전이다. 에어로코어 에너지 시스템을 탑재한 스니커즈 형태의 풋웨어 컬렉션이다.
스타일과 기능, 친환경 철학을 모두 담은 브루클린 옥스퍼드는 90년대 스타일에서 영감 받아 뉴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한 스니커즈다. 팀버랜드 특유의 스트릿 무드가 물씬 나는 어떤 아웃핏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이다.
브루클린 옥스퍼드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에어로코어 에너지 시스템 기술은 내부의 공기를 저장해 매 걸음마다 반동의 힘을 주는 공기역학적 아웃솔로 높은 내구성과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또한, 공정 과정에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한 LWG 실버 등급의 프리미엄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해 환경까지 고려함은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야심차게 선보이는 브루클린 시리즈의 두 번째 버전이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퀄리티와 놀라운 착화감, 최고의 스타일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실용적이면서 스타일리시한 브루클린 옥스퍼드 컬렉션은 팀버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옐로(미디엄 베이지), 라이트 토프, 네이비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2월부터 팀버랜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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