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라미 말렉이 루시 보스턴과 열정적인 키스로 궁극적인 사랑을 알렸다.
코스모폴리탄에 따르면, 루시 보인턴은 뉴욕에서 태어났고, 라미 말렉은 LA출신이다.
루시 보인턴의 나이는 25세, 라미 말렉은 37세로 띠동갑 나이차를 자랑한다.
이들은 이미 지난 해 8월, 키스 사진이 찍히면서 객관적으로 뜨거운 관계라는 소문이 나돌았다.
이에 현지시각으로 1월 3일, 라미 말렉은 팜 스프링스 국제 영화제에서 ‘루시 보인턴, 당신은 내 사랑이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 오스카시상식에서 말렉은 수상자로 발표됨에 따라 무대에 오르기 전 보이튼에게 긴 키스를 했다.
대중에게 두 사람의 확고한 사랑을 전달한 것.
Fox뉴스에 따르면 이후 두 사람은 동부 현지 시각으로 일요일 오후 11시 15분, 약 20만 건의 트위터를 기록하면서 일요일의 최고 트렌드로 기록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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