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세븐틴이 제33회 일본 골든 디스크 대상 2관왕에 올랐다.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 홈페이지에 따르면 세븐틴은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와 '베스트 3 뉴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한 해 매출 실적을 바탕으로 레코드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을 표창하는 시상식이다.
세븐틴은 "일본에서 데뷔한 지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베스트 3 뉴 아티스트'와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세븐틴은 일본 데뷔 앨범 발매 첫 주 만에 12만 장 이상 판매고를 세웠다. 지난달 21일 발매한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은 초동 판매량이 33만 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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