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박소현 기자] 골든차일드(Golden Child) 메인보컬 홍주찬이 디지털 싱글 '문제아'를 발표하고 솔로 첫 주자로 나섰다.
이번 신곡은 '마법의 성'으로 알려진 '더 클래식'이 1994년에 발표한 '문제아'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감미로운 EP사운드와 홍주찬의 서정적인 음색이 더해져 듣는 이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원곡자인 '더클래식' 박용준이 직접 디렉팅과 믹싱까지 참여해 곡의 완성도 또한 높였다.
골든차일드 솔로 첫 주자로 출격하는 홍주찬의 솔로곡 '문제아'는 오는 2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