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서비스 사용에 제한이 걸린 배달 어플 '요기요'에 이용객이 몰렸다.
마지막 찬스를 맞은 '요기요'는 서버 과부하가 발생하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막고 있다.
언제부터 '요기요' 접속이 불가하게 됐는지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28일 현재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2월 19일부터 요기요 회원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맹점 이용시 절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졌다.
할인혜택 이벤트 막바지에 접어들자 이용객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서버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할인혜택이 주어지는 첫 날부터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순항을 이어갔지만 마지막 날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이용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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