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오랜만에 국내 브라운관에 모습을 내비친 수현이다.
대중은 수현의 모습에 완전히 홀려버린 모양새다.
수현은 얼핏 재수가 좋아 헐리웃에서 빠르게 인지도를 쌓은 배우로 보인다. 대작 미드 ‘마르코폴로’ 시즌2에 출연, 엄청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실제 ‘마블 신데렐라’라고 불리고 있는 그녀다.
하지만 실상 그녀는 강철과 같은 단단한 멘탈로 일상에 열정을 갖춘 모습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위로 올라간 인물이다. 덕분에 대중은 그녀의 지적인 내면과 아름다운 외모를 모두 칭찬하고 있다.
물론 우아함을 겸비한 고급스러운 외모도 한 몫을 담당했다는 평가다. 그러나 그녀는 미모에 안주하지 않고 주짓수 등의 격투기나 유도 등의 활동적인 운동도 열심히 참여함으로써 스스로의 평가를 높였다.
여배우인 그녀에게 ‘예쁘다’는 수식어보다 ‘멋지다’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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