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트와이스가 일본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엠스테)'에 출연한다. 통산 9번째다.
'엠스테'는 1986년 10월부터 시작한 방송이다. 33년째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음악방송으로 꼽힌다.
'엠스테' 홈페이지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8일 오후 방송에 출연해 6일 발매하는 새 앨범 '#TWICE2'의 수록곡 중 'YES or YES', 'LIKEY', 'What is Love?'의 일본어 버전 메들리 무대를 선보인다.
트와이스는 2017년 데뷔 후 2번, 지난해 총 6번 '엠스테'의 초대를 받았다. 올해 역시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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