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펄어비스가 '글로벌 상위 52대 퍼블리셔 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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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모바일 앱 분석 업체 ‘앱애니’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글로벌 상위 52대 퍼블리셔 기업'에서 44위를 기록했다. 단일 IP로 순위에 올라간 게임 개발사는 '펄어비스'와 '로블록스(Roblox)' 뿐이다.
펄어비스는 자사 대표 IP '검은사막'을 선정 원인으로 꼽았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검은사막 IP 성장과 국내외 매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시장 조사 업체 '뉴주(Newzoo)'에 따르면
'검은사막'은 '2018 트위치,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게임 TOP 50'에 올랐다. '검은사막'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고 30위 안에 오른 유일한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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