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인터넷 서점 알라딘이 김혼비 작가의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오디오북 서비스 판매·대여를 3월 5일부터 시작했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는 축구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생활 체육 에세이다. 알라딘 평균 평점 9.4를 기록하는 등 많은 독자의 호평을 받았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오디오북 낭독은 KBS 39기이자 한국방송 성우극회 소속 이슬 성우가 맡았다.
알라딘은 자체 오디오북 시리즈인 '알라딘 오디오북'을 론칭하고 매월 한 권의 작품을 선정해 선보일 예정이다.
구매나 대여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 사이트를 통해, 오디오북 듣기는 최신 버전 알라딘 eBook 뷰어앱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알라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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