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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빅이슈 한예슬, 부러질 듯 가녀린 발목...나이 잊은 여신 미모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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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인스타그램
[더파워=김민정 기자] 배우 한예슬이 미(美)친 미모를 뽐내며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중이다.

드라마 빅이슈를 통해 브라운관을 장악한 한예슬은 오늘(6일) 새로운 모습으로 얼굴을 내비쳤다.

빅이슈 드라마를 통해 변함없는 여신 미모를 마음껏 뽐내며 총 36편에 걸친 긴 여정의 첫 발을 내디뎠다.

드라마와 함께 한예슬 개인 SNS 공간도 팬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최근 게재한 사진에는 부러질 듯 가녀린 발목과 개미허리를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예슬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외모관리에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앞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며 자신의 연애관과 몸매 관리 비법 등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중인 한예슬 나이는 1981년생으로 올해 만 38세 닭띠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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