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드리스 엘바가 출연한 영화 '바스티유 데이' 공식 스틸컷[더파워=고경희 기자] 배우 이드리스 엘바가 윌 스미스를 대신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2'에 참여할 전망이다.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드리스 엘바는 속편 제작을 맡은 제임스 건과는 이미 미팅을 마쳤고, 현재는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와 '데드샷' 역을 두고 논의 중에 있다.
전작에서 '데드샷'을 연기했던 윌 스미스는 스케줄 조율에 어려움을 겪어 속편에서는 하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드리스 엘바는 마블 영화 시리즈 '토르', '어벤저스: 인피니티 전쟁'에서 하임달 역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영화 '퍼시픽 림', HBO 인기 드라마 '더 와이어' 등에서 카리스마있는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2'는 2021년 8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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