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아침내내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차재이다.
전날밤 방송에 출연했던 차재이의 수려한 외모와 인성이 대중을 사로잡은 것.
차재이는 평소 발레로 다져진 늘씬하고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다.
또 그녀는 개인 소셜웹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개념발언도 서슴치 않아 이목을 끈다.
특히 흔히 말하는 금수저나 다이아몬드수저 등의 계급에 대한 편견을 깨뜨린다는 평가다.
차재이는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누구도 출생시에는 환경을 선택할 수 없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글에서 그녀는 “특히 젊은 예술가의 성장과 교육 등은 종종 무시받는다. 예술성과 상업이 함께해야 할 때를 인정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일하는 예술가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젊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약간의 기부를 하는 것”이라며, “기부 프로그램의 일부가 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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