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소년농부' 한태웅이 유튜브에서 특별한 농촌 일상은 공유하고 있다.
지난달 15일 한태웅은 방송·농업 활동으로 중단했던 유튜브를 재시작했다. 한태웅은 지난해 4월 유튜브 채널 '태웅이네'를 만들고 실제 농작 과정을 전수하며 구독자 3만 명을 모았었다.
한태웅은 "한동안 유튜브에 제대로 신경 쓰지 못해 마음에 걸렸다"며 "앞으로 유튜브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태웅은 2017년 KBS1 다큐멘터리 '인간극장: 농사가 좋아요'에 출연했다. 오는 4월 1일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시즌3'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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