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3년 새 가입자 수가 9,960만명이나증가한 토스 서비스다.
보도에 따르면, 토스가입자 수는 국내 인구의 1/5를 이미 넘어섰다.
가입자 수 추이를 보면 3년 전인 2015년 12월에는 고자 40만명에 달했던토스 가입자 수는 2017년 12월 640만명에 달했다가 2018년 11월, 1천만명을 넘었다.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릭카’에따르면, 토스 가입자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20대였으며, 지난해 연말 기준으로 누적 송금액은 26조원에 달했다.
홈페이지에서는 토스 행운퀴즈 Beta서비스를 통해, 총 6,104,153명이 무료 신용등급을 조회했다고 밝히고 있기도하다.
특히 토스는 여러 가지 투자 서비스나 환전서비스 등을 제공해 소비자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환전서비스의 경우 1회 100만원까지 100% 환율우대도 받을 수 있다.
또 토스는 최근 신규가입자에 대해 수협 적금 개설 시 총 이자율 연 4.2% 이상의혜택도 제공하는 등, 신규 가입자 수 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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