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테이 수제버거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백종원과 함께 촬영한 프로그램에서 햄버거에 관심이 많은 그가 직접 나서서 테이 수제버거가 만들어졌다.
이후 테이 수제버거 가게가 정식으로 오픈되며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매장에서 직접 햄버거를 만드는 모습의 짧은 영상을 개인 소셜미디어에 등록하기도 했다.
매장을 찾아 직접 만드는 모습에 팬들의 반응 역시 좋지 않을 수 없었다.
한편, 테이 수제버거를 직접 맛본이들은 다시 방문해서 먹고 싶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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