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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확 설레는 존재감 윤균상, 탑모델도 올려다 보는 키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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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설레는 존재감 윤균상, 탑모델도 올려다 보는 키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김민정 기자] 도대체 키가 몇인지 궁금증이 유발되는 윤균상이다.

‘나혼자산다’에 배우 윤균상이출연, 탑모델인 한혜진이 올려다볼 정도의 설레는 키를 자랑했다.

윤균상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키가 엄청나다는 얘기를 듣는다.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는 그 크다는이광수보다도약간 더 큰 키로 이슈가 됐다.

윤균상 키에 대해서 일부는. 190cm를 넘지만 너무 커서 줄여서 186~7 정도로 줄여서 활동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 한 인터뷰방송에서 실제 그의 키는 192cm라고 밝힌 바 있다.

또 한 커뮤니티에서는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다리를 벌리고 있는 모습의 사진이 포착, 어마어마한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끝을 모르게 긴 그의 기럭지는 여성들을 확 설레게 만드는 확실한 매력이 있다는 평가다.

한편, 그는 어젯밤 방송에서 야옹의 집사로도 활약해 여성시청자들을설레게 만드는 존재감을 뿜어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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