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9일 재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뛰어난 존재감을 뿜어낸 안우연이다.
특히 안우연은 가방이나 옷 등을 10년 넘게 하나만 들고 다닌다고 밝혀 이목을 휩쓸었다.
또 그런 안우연에게 가방을 사주는 누나가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개인 소셜사이트에도 누나 및 가족들의 사진을 공개하면 화목함을 드러낸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똑닮은 눈매를 자랑하는 누나의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끈다.
한편, 안우연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아이돌 못지 않은 노래와 춤을 선사했다.
또 “좋아하는 음식 메뉴는 10여년이 지나도 하나만 판다”고 밝혀 한결같은 면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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