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신곡 뮤비에서도 산다라박과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는 가수 박봄이다.
이 가운데 박봄이 티저 공개 후 V앱을 통해 눈물을 쏟은 일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박봄이 브이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벅차오르는 감정에 울컥한 것.
이날 검은 마스크를 쓰고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오랜 기간 기다렸다”는 팬들의 반응이 열렬하자 감정을 쏟아냈다.
또 “너무 감사하다. 내가 이럴 줄 몰랐다”라며, “무어라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신곡 발표 후, 그녀의 목소리를 좋아하던 많은 팬들이 스스로 홍보를 하며 관심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이다.
어느덧 팔년만에 컴백한 컴백한 그녀의 행보에 지속적인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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