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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사내 모바일 시대 연다

김찬영 기자

기사입력 : 2019-03-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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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더파워=김찬영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언제 어디서나 회사 소식을 보고 들을 수 있는 사내방송 모바일 시대를 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5일부터 각종 사내 방송과 소식, 홍보자료 등을 스마트폰 하나로 볼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 '바이오 스페이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평균 연령은 28.9세. 직원들이 가장 익숙한 매체인 모바일 플랫폼을 소통 수단으로 선택한 것이다.

교대부서 임직원들도 앞으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지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외근, 외부 교육 등으로 시간이 없던 직원들도 마찬가지다.

방송 콘텐츠별 공감하기, 댓글 쓰기 등 기능이 더해져 구성원 간 소통과 의견교환도 쉬워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회사 성장과 함께 근무 형태 또한 다양해지는 만큼 구성원의 눈높이에 맞춘 아이디어 개진으로 사내 소통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는 계획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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