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민정 기자] 박한별이 유인석 때문에 덩달아 이름이 오르내리며 복잡해진 모습이다.
그녀는 현재 유인석으로 인해 함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박한별은 유리홀딩스 유인석의 이름이 나오기 채 한달 전, 결혼과 출산 후 ‘슬플 때 사랑한다’로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 때문에 더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모습이다.
당시 그녀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참석, “개인적으로 큰 일이 있었으나, 아이 낳고 세상이 달라 보이기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결혼 후 마음의 안정을 찾으니 더 집중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그녀는 2년 전 ‘보그맘’에서 아름다운 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새롭게 얼굴을 내비칠 ‘슬플 때 사랑한다’는 사랑은 흔하나 진짜 사랑은 힘든 시대,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남녀의 격정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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