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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얼간이 기차 레전드...‘나 혼자 산다’ 재방송, 기립박수 나온 대환장 파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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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더파워=김민정 기자] 배꼽 빠지게 만든 웃음을 선사한 어젯밤 MBC 간판예능 ‘나 혼자 산다’다.

‘나 혼자 산다’는 기본 시청률 13%를 넘기고 있을 정도라 이번 회 재방송에도 눈길이 쏠린다.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특히 성훈을 포함한 얼트리오의 수영 씬이 압도적이었다.

세 사람은 수영장에서 대환장 파티를 열었고, 시청자들은 ‘웃겨서 눈물이 날 정도’라는 반응을 보였다.

수영장에서 세 사람은 일명 ‘얼간이 기차’를 연결했다.

이후 세 사람은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물속에서 어쩔 수 없는 슬랩스틱을 연발했다.

방송을 통해 모습을 확인하던 기안84, 이시언, 성훈 등은 자신의 모습에 기립박수를 쳤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 방송 영상은 네이버TV 다시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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