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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섹시 이미지 버리려 50억 포기...한다감의 사연

김민정 기자

기사입력 : 2019-03-1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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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김민정 기자] 예명 ‘한다감’으로 활동을 시작, 연일 이슈가 되고 있는 한은정이다.

소속사 사우스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다감은 대중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싶다는 생각에 오래 고민한 결과 예명을 바꿨다.

실제 한다감은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던 흔적이 보인다.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했던 그녀는 섹시 이미지에서 탈피하기 위해, 50억 원 정도의 광고를 포기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다수의 광고를 찍었으나, 시대극에 출연한이후 광고가 끊겼다는 것.

또 “나의 스펙트럼을 다른 역할로 채워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1999년미스월드 퀸 유니버시티 대상 수상으로 세간에 이름을 알린 배우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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